저가구매, 업계 관심 반영 400여명 북새통
- 김정주
- 2010-03-10 16:34: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미래포럼 성황…취재열기 후끈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제 4회 데일리팜 미래포럼 현장 스케치]
시장형 실거래가제도(저가구매 인센티브 제도)와 공정경쟁 규약에 대한 제약업계의 관심은 역시 컸다.
오늘(10일) 오후 4시 서울 성모병원 가톨릭의과대학 의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열린 데일리팜 미래포럼에는 제약업계 종사자 등 400여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제약계 뿐 아니라 정부 관계자 등 전문가들도 곳곳에서 눈에 띠었다. 복지부 보험약제과 관계자들, 건강보험공단 약가협상팀, 심평원 의약품정보센터 관계자들도 무리를 지어 행사장을 차지했다.
전문지와 일간지 등 언론들의 취재열기도 뜨거웠다.

오늘 포럼은 복지부 임종규 국장의 '리베이트 근절과 제약산업 발전방안'과 공정위 정진욱 과장의 '공정경쟁규약 의미와 실천과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문경태 부회장, KRPIA 이규황 부회장, 병협 이성식 보험위원장, 인제대 김철환 교수 등이 참여하는 패널발표, 플로어토론 순으로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인이 개업 자랑?"…백화점 창고형 약국, 면대 논란
- 2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3온누리상품권 대수술…가맹 유지되는 약국, 상권별 희비
- 4비약사 조제 약국 365일 영업정지…거짓청구 기관 명단 보니
- 5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6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7합병 무산 아리바이오그룹, '예방·치료·관리'로 새판 짠다
- 8'신신파스에스' 37년 만에 단종…매출 감소 원인
- 9한미 위약벌 소송 신동국 승소…송영숙 측 600억 청구 기각
- 10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정원 100명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