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인바이츠 창업주 조중명 회장, 회사 떠난다
- 이석준
- 2024-02-13 14:05: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 자회사 CGP서 아이발티노스타트 임상 개발 집중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회사는 조 회장이 CG인바이츠 경영에서 물러나 아이발티노스타트 임상을 완수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조 회장은 연구자로서 CG인바이츠와의 인연은 이어간다. 췌장암 치료제 아이발티노스타트 임상을 완수하기 위해 CG인바이츠의 미국 자회사 CGP(CG Pharmaceuticals)에서 연구를 이어가기로 했다.
CG인바이츠는 아이발티노스타트의 효율적인 임상수행과 리스크 관리를 위해 CGP를 스핀 오프(Spin-off) 하기로 했다. 조 회장과 공동 투자로 리스크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면서 임상 성공시에는 Revenue Sharing 방식으로 수익을 나누어 갖는 구조다.
조 회장은 보유중인 CG인바이츠 지분을 처분해 CGP에 투자한다. 아이발티노스타트 췌장암 미국 3상은 CGP에서 전적으로 담당해 임상 개발과 상업화를 추진한다.
조 회장은 1948년생으로 한국 바이오산업 1세대로 통한다.
LG생명과학 연구소를 이끌던 조 회장은 혁신 신약 개발 목표로 2000년 회사를 나와 크리스탈지노믹스를 창업했다.
2006년 기술평가제도를 통한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1호 바이오벤처로 등극했다. 2015년에는 바이오벤처 1호 신약 아셀렉스를 출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2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3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4원민경 장관 "의사 처벌 없다"…임신중지약 처방 불안 일축
- 5보령, 2796억에 산 탁소텔…중국서 3837억 공급 계약
- 6[특별기고] 1만 약사·약대생 함성,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7길리어드 신약 개발에 한국 있다…글로벌 항암 임상 60% 참여
- 8종근당 지텍정 내달 급여 진입...자카비 장기투여 기준 완화
- 9약국화장품학회, ‘더마 코스메틱 전문상담사’ 120명 배출
- 10의료법인도 '중소기업' 편입…정책자금·R&D 혜택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