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가·직듀오·아트맥콤비, 약가인하 집행정지 연장
- 이정환
- 2024-02-08 10:39:04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정법원 결정 영향…6월 30일까지 유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7일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집행정지 연장 안내를 공지했다
서울행정법원이 아스트라제네카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제기한 약가인하 집행정지 결정 신청을 인용한 영향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오리지널 포시가와 제네릭 간 적응증 차이를 이유로 약가인하 부당성을 주장,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한국유나이티드는 동일제제 회사 수가 3개 이하로 가산이 2년간 유지됐던 아트맥콤비젤이 함량이 다른 '아토르바스타틴5mg+오메가3 복합제' 등재로 약가 가산이 종료되면서 집행정지를 제기했다.
결과적으로 포시가는 734원, 직듀오서방정 10/500㎎와 10/1000㎎은 각각 736원 약가가 유지된다.
복지부의 약가인하 금액은 포시가 514원, 직듀오 10/500㎎ 473원, 10/1000㎎ 512원이다.
아트맥콤비젤은 1219원의 상한액이 유지된다. 복지부의 약가인하 고시액은 960원이다.
관련기사
-
포시가·직듀오 30% 인하 사흘 앞두고 집행정지…왜?
2023-04-28 06:18
-
아트맥콤비젤, 내년 2월까지 약가 유지…"집행정지 인용"
2023-07-17 11: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6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7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8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9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10제약업계 "약가개편 공동연구 제안...제약주권 서명운동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