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소재 지명약품→한솔약품 변경
- 이현주
- 2010-01-13 10:11: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서울 동대문구 소재 지명약품이 한솔약품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회사는 4일부로 한솔약품(대표이사 문창용)을 상호를 변경하고 영업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회사주소와 대표이사, 전화번호 등은 그대로다.
주소: 서울동대문구 장안1동 공감대6차 상가 605호 전화번호: 02-2244-8448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강화
- 10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