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천 약사 "종로경선 압도적 승리 자신"
- 김정주
- 2010-01-12 06:00: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일 출마 공식 기자회견, 12명 임원 추천서 공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병천 후보(중앙대 약대)는 지난 11일 오후 3시 관내 모처에서 출마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세부공약과 12명의 임원의 추천서를 공개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공약으로 ▲회원 단합을 위한 반회, 동문회 모임 및 취미 동호회 활성화 ▲잠 자는 약사회 사무실의 권위 철폐 ▲원로 선배들과 정기적 간담회를 통한 고견 청취 ▲존경받는 명성 1번지 종로구약 창건 ▲회원 단합 도모 위한 백두산 투어 기획 ▲회관 신축 통한 신상신고비 인하 ▲홈페이지 활성화 통한 회무 투명성 제고 등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전통대로 경선 없는 출마를 예상했지만 경선이 불가피 하게 됐기에 페어플레이를 하겠다"면서도 맞수로 나선 이병주 후보의 출마의 변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은 압도적 승리로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 후보는 "오로지 회원만을 위한, 회원의 권익을 위한 일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9일자로 작성된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각 위원장 총 12명의 임원 추천서 원본을 이 자리에서 공개했다.

또한 한국소비자연맹과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모니터링 제안과 협약을 진행하면서 환경부장관 표창과 의약품 부작용신고 모범약국으로 종로구청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동영상 몰카로 회원 약국들이 무더기로 고발된 사건을 전면에 나서서 해결키도 했다.
가족과 함께 음악대를 만들어 종군위안부 시설과 장애인 시설 등을 주말마다 방문, 음악봉사로 개인적 인보사업을 꾸준히 펼쳐 공중파에도 소개된 이력도 갖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