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품 "백호 기백으로 3000억 매출 달성"
- 이현주
- 2010-01-06 15:52: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현창 이사 등 직원 13명 승진발령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천약품은 6일 시무식을 갖고 작년 한해동안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3000억원 달성을 위한 새해 각오를 다졌다.
윤진하 사장은 "작년 최대 매출달성을 통해 신년 보너스를 직원 모두에게 지급할 수 있어서 보람있다"며 "경인년에는 백호처럼 강인한 기백으로 모든 직원들이 단합해 3000억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회사는 전직원에게 기존 보너스에 100% 특별보너스를 지급했으며 20명의 장기근속 사원에게는 금 1돈의 배지를 수여했다.
또한 김현창 이사 등 13명의 직원에 대한 승진인사도 단행됐다.
승진자 명단 이사 : 김현창 부장 : 정기영, 김석갑 차장 : 성낙모, 이태환, 김재필, 김성단, 이희주 과장 : 허성복 대리 : 김태현, 공미애, 고아서, 공유미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명 중 1명 부사장급
- 2약국 찾은 정원오 후보 "공공심야약국 생활권 중심 확대"
- 3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4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5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6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7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8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67억 징수 못해"
- 9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