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피부과 월매출 4억 육박…약국은 6347만원
- 강혜경
- 2025-09-18 15:33: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의원-약국 상권분석(48)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 지하철 4개 호선 교차, 재개발 이슈 등 인구 밀집
- 내과>정형외과>피부과>산부인과>안과·이비인후과 순
- 의원은 50대 여성, 약국은 60대 이상 여성 비율 높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피부과의 월 평균매출은 3억8851만원으로 나타났다.
정형외과와 약국 매출도 7740만원, 6347만원으로 타 지역 대비 높은 수준을 보였다.
이는 청량리역이 1호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경춘선 등 4개 지하철 호선이 교차하면서 유동인구가 많고, 재개발 이슈로 인해 고정적인 주거인구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내과 가장 많고 정형외과, 피부과순…매출 규모는?= 청량리역 반경 1km 이내 위치한 의원은 49곳으로 내과가 12곳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정형외과 11곳, 피부과 9곳, 산부인과 5곳, 안과·이비인후과 각 4곳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3개월 의원당 월평균 결제건수는 1404건, 결제단가는 7만171원이었다. 평균 운영연수는 13.4년으로, 운영연수 3년 이상 비중이 91.6%를 차지했다.
의원 고객(환자)를 성별·연령별로 구분한 결과 50대 여성이 17.7%로 가장 많았고 40대 여성 15.1%, 30대 여성 11.8%, 60대 이상 여성 10.9%, 20대 남성 10.3%, 30대 남성 8.4% 등 순으로 여성의 비율이 많았다.
월별로는 7월이 9.6%로 가장 높았고 10월 8.9%, 5월 8.6%, 1·11월 8.5%, 3·4·12월 8.4%, 2월 8.2%, 8월 7.6%, 6월 7.5% 순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이용건수와 매출액에서 모두 가장 높았다.
고객층은 주거고객 39.7%, 유입고객 34.1%, 직장고객 26.1% 비중을 보였다.
◆약국 51곳 평균 매출 6347만원…결제단가 2만원원= 청량리역 반경 1km 이내에는 서울성심병원도 포함되는데, 약국당 평균 매출은 6347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 순으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위치한 약국은 3626만원으로 집계됐다.


평균 운영연수는 11.9년이었으며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약국 비중은 77.4%로 나타났다. 의원 대비 약국의 손바뀜 비중이 잦다는 뜻이기도 하다.

약국의 경우 1년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8월 이용비중이 8.9%로 가장 높았고 7·12월 8.6%, 3·11월 8.4%, 10월 8.4%, 9월 8.3%, 4·5월 8.2%, 1월 8.1%, 6월 7.9%, 2월 7.7% 순으로 집계됐다.
요일별로는 월요일이 19.5%로 가장 많았고 금요일 17.3%, 화요일 17%, 목요일 14.9%, 수요일 14.2%, 토요일 13%, 일요일 4.1% 순이었다. 이용시간과 매출액에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가장 높았다.

한편 데일리팜맵은 이외에도 전국구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최저, 최고, 평균값 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국 채용 정보와 매물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
관련기사
-
고양 정발산역 피부·성형·정형외과 월 1억대 매출
2025-09-11 16:36
-
서울 매봉역 성형외과 월매출 1.4억, 정형외과 7115만원
2025-09-04 17:13
-
위례신도시 정형외과 전성시대...인기병원은 매출 2억↑
2025-08-28 18: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5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6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7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8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9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10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