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월소득 593만원, 약사·한약사 347만원
- 강신국
- 2009-12-15 15: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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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정보원 조사분석…세무사 1073만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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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약사·한약사는 50위권 내에 포진돼 의사들과 상당한 격차를 보였다.
15일 한국고용정보원이 실시한 '2008 산업·직업별 고용구조 조사'에 따르면 세무사가 월 평균 소득 1073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변호사는 622만원으로 6위, 치과의사는 599만원으로 9위, 전문의사는 593만원으로 10위에 랭크됐다.
이어 한의사가 16위(510만원)였고 약사 한약사는 347만원으로 50위권에 포진됐다.
고용정보원 관계자는 "약사와 한약사를 같은 직업군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약사만의 소득은 이번 조사에서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약사의 월 평균 소득은 실제 조사치와 차이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08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들의 월평균 소득은 203만원이며, 평균 연령은 43.4세, 평균 근속년수는 8.5년,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49.3시간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한국고용정보원이 전국 7만5000가구 중 취업상태에 있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매년 228개 산업 소분류, 426개 직업 세분류 수준에서 고용구조를 파악하는 것으로, 직업별 고용전망, 진로선택,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등 노동시장 정책과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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