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말고' 무책임한 식약청
- 박철민
- 2009-12-02 09: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덮어놓고 실명 발표하는 관행이 제 발을 찍었다" ▶식약청의 감기약 관련 행정처분 업체 오인발표에 대한 한 제약사 관계자의 말 ▶멜라민·석면 탈크를 거치며 덮어놓고 업체 명단부터 발표하는 관행에 대한 비아냥인 셈 ▶상대적 약자인 업체는 손해를 입고도 소송을 선택하지 못하는데 ▲무서울 것 없는 식약청의 '아니면 말고' 식 명단공개는 반복될 전망.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4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5"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6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7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 8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9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10'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