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제 12회 송음 의·약학상 시상식 개최
- 가인호
- 2009-11-25 23:51: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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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치대 김홍희 교수-UCLA 의대 제니 김교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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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김홍희 교수와 미국 UCLA대학 의과대학 제니 김 교수가 선정되어 각각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이양구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고 이선규 회장께서 쌓아 놓으신 이 상은 고인의 의지와 봉사정신이 담기고 신약개발에 대한 남다른 집념이 복합된 상"이라며 "인류의 질병 치료를 위한 연구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 상을 지속적으로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김홍희 교수는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포함하는 골흡수 저해용 조성물 등을 비롯한 5개의 특허가 있으며 다양한 해외초청 강연뿐 아니라 EMBO J를 비롯한 해외 유명학술지 논문심사, 해외 과제심사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제니 김 교수는 2002년 이후 UCLA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피부과학회, 미국피부외과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송음 의& 8228;약학상은 동성제약을 설립한 송음 이선규명예회장은 '봉사하는 인생'이라는 철학으로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시키고자 이 상을 제정하여 1998년 제1회로 시작, 약업계의 많은 관심 속에서 제약회사 단독으로 시상식을 진행하여 왔으며, 11회째부터는 의학계까지 확대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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