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감기약 43품목, 간기능환자 용법·용량 변경
- 이탁순
- 2009-11-11 10:49: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허가사항 통일조정, 코싹정 등 대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이 코싹정(한미약품) 등 '염산세티리진, 염산슈도에페드린 복합제' 43개 제품 효능·효과에 신기능 또는 간기능 저하 환자를 위한 항목을 추가할 예정이다.
11일 식약청은 주로 코감기에 사용되는 '염산세티리진, 염산슈도에페드린 복합제(경구제-서방정 정제 및 캡슐제)'에 대해 안전성·유효성 심사 등을 근거로 용법·용량을 통일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변경된 용법·용량에는 신기증 저하 환자 및 간기능 저하 환자의 경우 감량해 1회 1정씩 1일 1회 복용토록 하고 있다.
이 약은 일반인에게는 1일 2회 복용토록 되어 있다.
또한, 이 약을 씹거나 부수어서 복용하지 말고 그대로 삼켜서 복용할 것을 명시했다.
변경 대상 품목은 한미약품의 코싹정 등 경구용 서방정제 25품목이며, 종근당의 '쿨노즈캡슐' 등 경구용 서방캡슐제 18품목이다.
식약청은 이번 통일조정안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오는 24일까지 식약청 허가심사조정과로 의견을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