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물질 기준 '대한약전'으로 통합관리
- 가인호
- 2009-10-13 09: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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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항생물질의약품기준, 대한약전, 대한약전외의약품등기준에 분리·관리되던 항생물질 기준이 통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항생물질의약품기준에 수재되 있는 품목들을 대한약전, 대한약전외의약품등기준으로 통합하고 그 목록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대한약전 및 대한약전외의약품등기준으로 통합될 '항생물질의약품기준' 수재품목은 총 432품목으로서, 대한약전에 210품목, 대한약전외의약품등기준에 149 품목이 수재되며, 73개 품목은 삭제될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조치가 항생물질 기준규격을 허가 전에「항생물질의약품기준」에 등재하던 제도가 폐지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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