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휴온스, 방역마스크 공급 협약식
- 박동준
- 2009-09-16 10:4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우선 공급…1차로 원형·접이형 10만개 생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협약식에는 서울시약 조찬휘 회장과 민병림 부회장, 휴온스 허인구 대표이사, 이상만 영업본부장, 이용승 기획본부장이 참석했다.
서울시약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휴온스는 반품보증과 현금구매를 통한 유상공급의 조건으로 약국에 방역 마스크를 우선 공급할 예정이며 이 달 중 1차로 '안심방역 원형마스크' 10만개, '안심방역 접이형마스크(KF94)' 5만개를 생산할 계획이다.
휴온스측은 내달 중으로는 100만개 이상의 생산을 목표하고 있으며 중순 이후에는 소형 마스크를 생산, 공급할 예정이다.
방역마스크 구매를 신청한 약국은 구약사회에서 지정한 도매업체를 통해 제품을 전달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과 관련해 조찬휘 회장은 "접근성이 높은 약국에서 국민들이 신종플루 방역용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휴온스와 협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협약이 신종플루 확산 차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