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정신분열병약 '로나센' 시판허가
- 천승현
- 2009-09-10 10:47: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 다이니폰사로부터 도입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부광약품은 정신분열병 치료제 신약 로나센정(성분명 블로난세린) 2mg, 4mg의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로나센정은 일본 Dainippon Sumitomo Pharma사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부광약품이 국내 허가 계약을 체결해 도입했다.
일본에서는 임상시험을 통해 지난해년 1월 세계 최초로 허가를 받고 현재 판매중이며 부광약품은 국내에서 3상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최근 품목허가를 받은 것. 회사에 따르면 로나센은 임상시험 결과 정신분열병 치료제의 대표약물인 리스페리돈과 비교시 약효는 동등했으며 추체외로계 부작용 발현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광약품은 “우울증치료제 익셀, 조증치료제 오르필 등에 이어 정신분열병 치료제 로나센정을 추가함으로써 정신과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게 됐다”고 자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4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5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