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회 사장 "백신수혜로 올해 7천억 매출"
- 가인호
- 2009-08-31 09: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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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통해 덩치키우기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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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사장은 30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백신 수혜 등으로 7천억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내년에는 8천억 매출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허 사장은 특히 국민건강을 위해 타미플루 같은 '블록버스터' 신약을 개발하거나 질병 예방에 필수적인 백신을 자급하려면 현재의 규모로는 어렵기 때문에 국내 제약업계의 최우선 과제로 M&A를 꼽았다.
허 사장은 백신 공급과 관련 올해 1천200~1천900만도스를 납품한다면 내년에 쓸 수 있는 항원의 양이 200만도스 정도 된다며, 납품량은 최대 2천700만도스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허 사장은 신규 백신을 개발하려면 임상시험 등 허가에 드는 비용이 막대하다며, 정부의 연구개발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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