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위해사범조사단 6개월…109건 단속
- 천승현
- 2009-08-16 18:06: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분야 87건 적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발족 6개월만에 총 109건의 식·의약품 위해사범을 단속, 209명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조사단은 지난 2월 식의약품 안전관리 중대 사범을 전담, 단속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서울중앙지검 파견 검사의 수사 지휘 아래 특별사법경찰 25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조사단은 의약품 분야에서 87건을 단속 176명을 적발했다.
최근 석면탤크 파동 당시 무더기로 적발된 제조관리의무 위반이 92%로 가장 많았다. 불법판매와 무허가제조는 각각 7%, 1% 차지했다.
식품 분야는 22건, 33명이 적발됐다. 기준규격 위반이 66%로 가장 많았으며 불법판매, 표시기준 위반 사례가 뒤를 이었다.
천승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