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의료단지 충북 오송·대구 신서 공동선정
- 강신국
- 2009-08-10 16:1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5차 위원회 열고 최종 후보지 확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지역으로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와 대구·경북 신서혁신도시가 공동 선정됐다.
정부는 10일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첨단의료복합단지위원회를 열고 유치를 신청한 10개 지역 가운데 이들 두 지역을 최종 후보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두 지역에는 2038년까지 시설운영비 1조8000억원, 연구개발비 3조8000억원 등 총 5조6000억원이 투입돼 신약개발지원센터와 첨단의료기기 개발지원센터, 첨단임상시험센터 등 종합연구공간이 들어서게 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대구·경북, 첨복단지 환호…"의료허브 부상"
2009-08-10 16:42
-
10대 1 경합…첨단의료복합단지 오늘 확정
2009-08-10 06: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