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인도네시아에 교육자재 지원
- 이현주
- 2009-07-21 15: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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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는 옵티마 문화복지재단을 통해 성지옵티마약국 이준령 약사와 인도네시아 소곡모 마을의 교육사업을 위해 10년간 일정 금액을 지원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최근에는 현미경, 과학실험교재, 복합프린터기, 솔라씰 전기판 (태양열 전기판), 전지자재 등을 지원했으며 이에 따라 감사패를 받았다.
인도네시아 소곡모 마을은 세계 3대 오지마을로 꼽히며, 낙후된 생활환경에 의해 배고픔과 각종 질병에 허덕이고 있는 곳이다.
옵티마 성지약국 이준령 약사는 몇해에 걸쳐 준비해 옵티마케어 문화복지재단과 함께 직접학교를 설립하고 운영하게 됐다.
소곡모 마을은 부족사회로 해당 부족 청년 20명을 선발해 우리나라의 식량 재배법등 영농교육을 실시했고 1000명 선교사회가 참여함으로써, 큰 규모의 지원사업으로 확대됐다.
이 같이 영농교육으로 시작한 학교는 점차 영역을 확대해 선교활동과 더불어 클리닉(간단한 치료)의 교육을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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