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단백질의약품 당분석 가이드라인 마련
- 천승현
- 2009-07-12 18:45: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당구조 분석 제출자료 범위 등 구체화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당단백질의약품의 당구조 특성분석 및 규격관리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가이드라인을 발간한다고 12일 밝혔다. 당단백질의약품의 당구조 분석 제출자료 범위와 요건을 보다 구체화하고 품목허가를 위한 품질평가심사에 요구되는 자료작성방법을 상세히 제공하기 위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키로 한 것. 식약청에 따르면 당단백질의약품은 살아있는 세포가 단백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당사슬이 단백질에 결합되는 의약품이다. 생산에 사용되는 세포의 종류와 배양조건에 따라 당의 구조가 달라지며 제품의 안정성과 활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생산시 당사슬 구조의 관리가 필요하지만 국제적으로 허가신청시 제출하는 분석의 범위와 시험방법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아직까지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
식약청은 “이번 가이드라인이 관련업계의 당단백질의약품 허가·심사자료 작성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심사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6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