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부정맥치료제 '풀카드주' 출시
- 이현주
- 2009-07-08 16:4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하나제약은 상심실성 및 심실성 부정맥 전체에 유효한 부정맥치료제인 '풀카드주'를 이달중으로 발매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풀카드주는 구조적인 심질환이 없는 환자에게 1차 치료제로 권고되는 의약품이나, 아직까지 국내에는 경구용 제제만 공급돼왔다.
'풀카드주'는 응급시에 사용될 수 있는 유일의 Flecainide 주사제며 자체합성원료를 사용한 순수 국산의약품이다.
지금까지는 한국희귀의약품센터에서 전량 수입해 고가에 비급여처방 받던 의약품(아포카드주)이었지만 풀카드 출시로 급여처방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환자들의 부담을 크게 덜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회사는 부정맥치료제로 많이 쓰이는 Amiodarone, Adenosin 성분의 의약품 및 Flecainide정제 외에 Flecainide 주사제를 추가함으로써 부정맥환자에 대한 치료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풀카드주는 현재 심실성 부정빈맥, 발작성 심방세동 등의 긴급치료를 요하는 부정맥으로 허가돼 있다"며 "유럽에서는 Flecainide 주사제가 브루가다증후군(Brugada Syndrome)의 진단을 위해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국내에서도 적응증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