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 신종플루치료제 개발 착수
- 이현주
- 2009-07-07 10:52: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알앤엘바이오(대표이사 라정찬)가 천연물인 오리나무추출물을 이용하여 신종플루 치료제개발을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알앤엘바이오는 오리나무추출물로부터 인플루엔자 치료효과가 있는 신물질 4종을 찾아 내 지난달 20일 국제특허(PCT)출원을 완료했다.
알앤엘바이오는 이미 H9N2 혈청형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동물실험을 완료했으며 신종플루의 원인체인 H1N1형 인플루엔자에 대한 동물실험을 올해 안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라정찬 대표는 "기존 타미플루는 바이러스의 단백질인 뉴라미니다제를 저해해 증식을 억제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는 반면 알앤엘바이오의 신약후보물질은 전혀 새로운 기전으로 바이러스억제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8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9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