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기술 이전-사업화 정보교류의 장 마련
- 최은택
- 2009-05-31 19:58: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허청, 2~3일 특허유통페스티벌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특허청(청장 고정식)은 특허기술 정보교류의 장인 ‘2009 특허유통페스티벌’을 내달 2~3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320호, 321호)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허기술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특허기술의 이전, 사업화와 관련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특허기술이전 컨퍼런스 △특허기술이전사업화성공사례 발표회 △특허기술이전, 사업화 종합상담 △우수특허기술 및 성공사례 전시홍보로 구성된다.
특허기술이전 컨퍼런스는 ‘저탄소 녹색기술의 사업화’, ‘시장 친화적 사업화 전략’ 등 7개의 특허기술이전 및 사업화 관련 주제로 진행된다.
또 인터넷 특허기술장터(www.ipmart.or.kr)에 소개된 컨퍼런스 스케쥴을 참조해 유익한 맞춤형 주제를 찾아 들을 수 있다.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에 성공한 성공스토리에 관심이 있다면, 3일 오후에 개최되는 특허기술이전사업화 성공사례 발표회에 참석하면 된다.
성공사례 중 1차 심의를 통해 선정된 7개사의 성공 스토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영민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이번 특허유통페스티벌에 기술이전에 관심 있는 기업, 개인발명가, 공공연구기관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한미약품, ‘4대 부문 체제’ 조직개편…2030 전략 강화
- 6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9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10"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