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난 약산약품, 채권단에 가압류 보류 요청
- 이현주
- 2009-05-27 15:0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체대표, 금융권에 부지 매각 등 자구노력 약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25일 부도처리 된 약산약품이 금융권으로부터 재기의 도움을 받을 예정이라며 제약 채권단들에게 가압류 진행을 보류해 줄 것을 요청했다.
27일 약산약품 이 모 대표는 금융권 관계자들과 만나 주차장 부지와 효창동 자택을 매각하는 등 자구 노력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금융권 측은 이 같은 내용을 문서화 해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자금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변했다.
단, 제약 도매 채권단 측에서 현재 설정된 담보 외에 추가 가압류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서 유효하다.
이에 따라 약산약품 이 모 대표는 “금융권으로부터 긍정적인 해결책을 이끌어냈다”며 “제약 채무를 변제하는데 노력하겠으니 가압류는 일단 보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자세한 내용은 오는 29일 채권단 회의에서 설명할 예정”이라며 “금융권 관계자도 이 자리에 참석해 향후 약산약품이 지원받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약산약품, 은행 채무해결후 변제계획 제시
2009-05-27 06:25
-
동대문 소재 약산약품 2억 못막아 최종부도
2009-05-25 18: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2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3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4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5'지팔러티닙', 엑손20 폐암 공략 본격화…새 선택지 제시
- 6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7화성 병점 예일약국,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 8진흙 속 '제2의 렉라자' 발굴…정부, 창업 육성방안 마련
- 9미국, 행위별수가 한계 직면...성과기반지불 체계 강화
- 10[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