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레보비르-헵세라 복합제 개발 착수
- 천승현
- 2009-05-26 11:57: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합제 제조방법 특허출원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부광약품은 클레부딘 및 아데포비어 디피복실을 복합제 개발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두 성분을 포함하는 약제학적 조성물과 이의 제조방법 및 의학적 치료용도의 복합제 개발 및 특허출원을 한 것.
회사에 따르면 특허출원을 한 복합제는 두 성분의 각각의 단일제에 비해 B형간염 바이러스 간염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내성바이러스에 대한 상호 억제작용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부광약품은 “이 제품이 상용화된다면 병용요법 처방의 제한요인인 보험급여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존 제품들은 단독으로 사용시 내성 발현에 대한 우려로 인해 병용요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보험급여 제한으로 처방이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한미약품, ‘4대 부문 체제’ 조직개편…2030 전략 강화
- 6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9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10"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