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제조정위 2기 출범…정부-의약계 6명씩
- 박철민
- 2009-05-14 12:03: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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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식약청·의사협회 위원만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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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위원은 인사변동이 있는 식약청 의약품관리과장 등 당연직 교체 수준에서 이뤄져 조정위 활동방향이 일관성을 유지할 전망이다.
14일 복지부에 따르면 조정위의 총 14명의 위원 중 지난 12일자로 2명의 당연직 위원을 새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건강보험공단의 강암구 이사에서 장기태 이사로, 식약청 의약품관리과 정진이 전 과장에서 손정환 과장으로 당연직 위원이 교체됐다.
또한 복지부는 집행부가 새로 꾸려진 대한의사협회에 대해 신임 정국면 보험부회장에게 이르면 오늘 위촉장을 발송할 계획이다.
조정위는 약제비 적정화 방안에 따라 조직돼 2008년 3월 한국BMS '스프라이셀'을 시작으로 삼오제약 '마이오자임' 등을 거쳤다.
최근에는 한국노바티스 '글리벡'의 조정신청을 1기 조정위에서 한차례 논의해 앞으로의 활동에 업계가 관심을 높이고 있다.
2기 조정위의 위원이 3명만 교체됨에 따라 기존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보험위원장 ▲대한약사회 김대업 기획이사 ▲한국병원약사회 이광섭 부회장 ▲녹색소비자연대 이성환 공동대표(위원장) ▲서울YMCA 신종원 시민사회개발부부장 ▲건강보험공단 이충민 급여관리실장 ▲심사평가원 이동범 개발상임이사 ▲심사평가원 법규송무부 변창석 부장 ▲한국제약협회 갈원일 상무 ▲KRPIA 이규황 부회장 ▲복지부 보험약제과 이태근 과장 등 11명은 위원직을 한 차례 더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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