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젤로다' 제네릭 시판저지 소송 제기
- 이영아
- 2009-04-15 08: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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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란사 상대...특허기한 2013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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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는 유방암 치료제 ‘젤로다(Xeloda)'의 제네릭 약물 판매를 저지하기 위해 마일란(Mylan)사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일란사는 미국의 최대 제네릭 생산회사로 젤로다의 제네릭 약물 판매를 위해 FDA 승인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젤로다의 성분은 캐페시타빈(capecitabine). 2013년까지 특허권보호를 받는 제품이다. 지난해 매출은 10억 달러에 달했다.
이번 소송 제기로 판결이 날때까지 FDA는 젤로다의 제네릭 승인을 할 수 없게 된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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