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나우 "연말연시 의료공백 우려…서비스 가동"
- 강혜경
- 2023-12-29 10:46: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처방약 방문수령 가능 약국 찾기 등 시스템 구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닥터나우는 "지난 성탄절 연휴 사흘간 전체 비대면 진료 건수 중 80%에 달하는 대부분의 수요가 감기, 몸살, 발열 등 급여 진료 항목이었으며 이 중 감기 증상에 대한 요청이 30% 이상으로 가장 많았다"며 "특히 명절과 연휴가 있는 주간에는 의료기관의 휴무가 겹치며 평시와 야간 모두 통틀어 급여진료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닥터나우는 오는 신정(1월 1일) 연휴를 포함한 연말연시에 비대면 진료 정상운영에 박차를 가한다"며 "비대면 진료를 운영하는 제휴 병원 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소통하며 병원찾기 및 대면진료 예약, 실시간 의료상담 등 플랫폼 서비스를 24시간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객센터 관계자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안의 시행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선 약국에서는 조제를 거부하거나 인지를 못하고 있어 이용자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공공심야약국이 줄어들면서, 병원이 야간에 진료를 완료하더라도 심야시간 처방조제가 어려워 의료공백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9주년…임직원 1200명 한자리
- 2국민건강·건강보험 수호 위해 약사·약대생 20일 광화문 집결
- 3유한양행, 폐암 신약 'YH42946' 내년 2상 확장
- 4베트남 정부·제약업계 사절단, 대원제약 진천공장 방문
- 5약가인하 선제 대응…아픽소라, 원료 전략 지원 본격화
- 6엘앤씨바이오 ‘리투오’, 페루 허가…남미 시장 진출
- 7산정특례 재등록 검사 부담 줄인다…희귀질환 95개 확대
- 8휴온스, 신약 공동개발 국책과제 3건 선정…바이오 협업 확대
- 9홍승권 심평원장 "계획 아닌 성과로 답...AI 본격 활용"
- 10코어라인소프트, 일본 PMDA 승인…폐결절 CAD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