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약 '에비스타', 상한가 20% 인하
- 허현아
- 2009-02-27 12:00: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네릭 발매로 기한 4년 당겨져…내달 15일부터 적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릴리의 골다공증치료제 ‘ 에비스타정60mg’의 보험상한가가 내달 15일부터 20% 인하된다.
제네릭 개발사인 종근당이 ' 라록시퀸'을 발매했다고 심평원에 통보했기 때문.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는 27일 오전 정기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약제 변경안을 원안대로 처리했다.
이에 따라 '에비스타정' 60mg의 가격은 정당 1385원에서 1108원으로 인하되게 됐다.
이에 앞서 종근당은 '라록시퀸' 급여등재 과정에서 판매예정시기를 특허기간이 만료되는 오는 2013년 7월27일 이후로 소명했지만, 돌연 계획을 변경해 이달 16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이로 인해 '에비스타' 약가인하 시점은 4년이나 앞당겨지게 됐다.
관련기사
-
릴리 '에비스타' 약가인하 시점 앞당겨진다
2008-10-22 12:1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