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김윤빈씨, 해외연구소 국제수석에
- 최은택
- 2009-02-02 11: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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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병연구소(소장 알렉스 매터)는 주요 열대병 치료제와 예방법 개발을 목적으로 노바티스와 싱가포르 경제개발위원회가 제휴해2003년 설립했다.
김 수석은 앞으로 NITD와 전세계 주요 연구기관들과의 연구 제휴관계를 개발하고, WHO와 빌게이츠 재단 등 소외질환에 대한 신약연구 후원기관들과의 협력관계 프로젝트 의 생성 및 진행, 관리를 맡게 된다.
한편 김 수석은 숙명약대 출신으로 제약업계에서 약 10 년간 영업, 마케팅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2003년에는 한국노바티스에 입사해 이식면역사업부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2005년에는 영국노바티스에서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로 파견근무한 바 있다.
또 2007년 국내에 노바티스 벤처펀드 유치를 계획하면서 노바티스 벤처펀드 국내담당자로 임명돼 국내 바이오 산업 관계자들과 노바티스 본사와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립했다.
코트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국내 유관기관들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바이오기술글로벌사업화 프로젝트를 시행, 노바티스 벤처펀드의 국내 신생벤처기업 네오믹스와 파멥신 투자 결정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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