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12일 신 포괄수가제 적용방안 공개
- 박동준
- 2008-12-11 16:28: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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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괄수가제 개선 워크숍…기존 포괄수가제 한계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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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이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을 중심으로 새롭게 적용될 예정인 '신 포괄수가제' 모형을 공개한다.
11일 심평원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본관 3층 해금홀에서 ‘포괄수가제 개선 및 확대’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세부적으로 이번 워크숍에서는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 평가와 한계 및 발전방향 ▲DRG 지불제도 개편방향 및 신 포괄수가 모형 소재 ▲일산병원 대상 신 포괄수가 모형연구 개발 추진 현황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오후 시간에는 일산병원측에서 신 포괄수가 모형에 대한 의견 개진이 있은 후 분임토의를 통해 신 포괄수가 모형 시범사업 실시 방안, 질병군전문평가위원회 운영방안,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 개선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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