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 자동조제기 JVM과 단체구매 협약
- 홍대업
- 2008-11-21 22: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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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약사회관서 조인식…장기처방 조제시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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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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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대표이사는 브리핑을 통해 “야간 고등학교를 다니며 자전거로 약 배달을 할 당시 약사님들의 조제를 도와주는 과정에서 자동조제기의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회사의 주인인 사장은 자신이 아니라 고객이기 때문에 자신의 직책을 부사장으로 정해 조직표 최하단에 배치했다”고 덧붙였다.
(주)JVM은 1978년 6월 협신의료기 회사를 설립한 뒤 1998년말에는 전자동 정제자동포장기 개발을 완료했으며, 2005년 9월에는 한국·미국·일본에 ATDPS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했다. 이어 2006년 6월에는 코스닥에 상장됐다.
인천시약측은 “그동안 제품의 편리성은 인정하지만 고가이기 때문에 망설여 온 관내 약사 회원들은 전국에서 최초로 맺은 협약으로 초특가로 전자동조제기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약은 “이 기계를 설치하면 신속한 조제, 맨손 조제로 인한 불만 해소, 편리한 장기조제의 이점이 있으며, 터치스크린으로 편리하고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전자동조제기 결제방법은 현금 및 팜코카드 3개월 무이자, 일반카드, 제일은행(연수동자점) 2000만원 신용대출(12개월, 24개월) 등이 있으며, 세금계산서 발행으로 100% 약국경비 처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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