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이선규 의약학상 수상자 발표
- 가인호
- 2008-11-13 14:26: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약대 오우택교수-미국 토니 유 박사 선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우택 교수는 다양한 생리학적인 활성에 관여하는 chloride channel의 분자생물학적 연구를 통해 향후 약학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학자로 각광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약 11개의 국내·외의 특허와 해외 저널 67편, 국내 15편 등의 활발한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토니 유 박사는 Semisolid의 dosage form 및 흡입 Aerosol 등에 많은 연구를 하였으며 특히 히루딘을 독자적인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서 제품화시킨 데시루딘은 항응고 시장에서 획기적인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오우택 교수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토니 유 박사는 Canyon Pharmaceuticals를 설립해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편 동성제약의 창업자인 송음 이선규회장이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시키고자 1998년 제1회로 시작하여 올해로 11회째 시상을 하게 되었으며 수상자 2명에게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화요일) 오후 6시 강남구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7층) 두베홀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