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BT의약품 허가심사 교육 개설
- 가인호
- 2008-11-05 20:5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A전문연구회, 안전·유효성 심사 등 실사례 중심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 산하 RA전문연구회(회장 이용진, 삼양사 부장)가 서울 서초동 교대역 한국회계학원 9층 B강의실에서 제약기업 및 바이오테크기업 BT의약품 RA 담당자를 대상으로 오는 17~18일 양일간 총 13시간 교육을 실시한다.
4년 째 계속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BT의약품(세포·유전자 치료제 및 유전자재조합의약품)의 인허가 정책 및 개발 전략, 안전·유효성 심사 등에 대한 실사례(Case Study) 중심의 교육과정이다.
이와 관련 신약조합은 교육 준비 임윤택(신풍제약 차장) 추진 위원장의 말을 빌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회원사의 사전 수요를 파악했으며 식약청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와 심도 있게 교육내용에 대한 사전 협의를 거쳤다.
교육인원은 6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RA전문연구회 홈페이지에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E-mail(kdra@kdra.or.kr) 또는 Fax(02-525-3109)로 송부하면 된다.
교육은 GMP실사가이드(5만원 상당)와 점심식사, 교육자료집, 수료증이 제공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