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성강화, 밑빠진 독에 물붓기?
- 박동준
- 2008-11-03 06:42: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2조원이 넘는 건강보험 재정 흑자 기조 하에서 정부는 최대 3조8000억원의 재정이 소요되는 보장성 강화방안을 발표했는데. ▶그러나 정부가 해마다 상당한 재정을 투입해 보장성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의 치료비 부담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는 지적도 많아. ▶오히려 보장성 확대가 의료이용량 증가나 비급여 개발 등으로 건강보험 진료비 총액만 늘리고 있다는 것. ▶이에 시민단체들은 "보장성 확대가 환자 본인부담을 줄이지 못한 채 건강보험이 부담하는 액수만 늘리고 있다"며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이 아닌 진료비 지출구조를 변화시킬 때"라고 입을 모아. ▶막대한 재정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서라도 보장성 강화와 함께 비용발적인 행위별 수가제에 대한 개선을 위한 정부 차원의 노력이 시급한 상황.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