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병원 의료정보화 발전' 주제 포럼
- 박동준
- 2008-10-28 10:54: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 백범기념관…복지부·심평원 등 관련 기관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병원협회(회장 지훈상)이 오는 29일 오후 1시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병원 의료정보화 협력 및 교류를 위한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28일 병협은 "급속한 정보기술 발달과 보건의료 환경변화에 따라 효율적인 병원 의료정보화 추진 및 최적의 병원 의료정보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의료정보화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 2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보건의료 정보화 정책 및 기술'을 주제로 신정부의 보건 의료정보화 계획 및 추진(복지부 보건의료정보과 김유석 사무관), 의료정보화와 건강정보보호(한국정보보호진흥원 박광진 단장), 제도 변경 및 개발 지원계획(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영정보부 이병민 부장), Home Healthcare 현황과 발전방향(가천의대 u-health center 박동균 교수) 등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효율적 의료정보화 추진 및 사례발표'를 주제로는 국내 디지털병원의 현황(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정성석 정보팀장, 효율적인 의료정보시스템 운영방안(연세대영동세브란스병원 김성일 의료정보팀장), IT를 통한 병원 최적화 전략과 의료정보시스템 도입 시 고려사항(건국대병원 한기태 의료정보팀장), 기존 OCS와 연동한 EMR시스템 구축사례(강북삼성병원 김미화 정보전략실과장) 등이 발표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