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약의날, 바자회·음악회 등 볼거리 풍성
- 한승우
- 2008-10-01 06:15: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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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14일·16일·19일 연속 진행…복약지도 대회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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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15일 올해 22회째를 맞는 '약의날' 행사가 총 4일간 릴레이 형식으로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약의날 주관 단체인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오는 11월 14일부터 진행된 예정인 제22회 약의날 행사 계획안을 잠정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약의날 행사는 11월 14일과 16일, 19일, 23일 총 4일에 걸쳐 진행된다.
마련된 프로그램은 '한마음 바자회'와 '약사 학술대회 및 전국 복약지도 대회', '약의날 기념식 및 제약·유통 세미나', '식약청 세미나', '자선음악회', '걷기대회' 등이다.
약의날 기념 '한마음 바자회'는 11월14일부터 15일까지 대한약사회 강당에서 열리며, '약사 학술대회 및 전국 복약지도 대회'는 16일 롯데호텔에서 진행된다.
19일에는 '제약·유통 세미나', '식약청 세미나', '약의날 기념식', '자선음악회'가 롯데호텔에서 일괄적으로 열리며, 마지막 23일에는 청계천과 뚝섬을 잇는 청계천을 무대로 걷기대회가 진행된다.
이에 앞서 대한약사회는 16일에 열릴 약사학술대회 연구논문을 공모한다. 공모부문은 연구논문과 포스터로, 각각 약국약사(개설·근무) 부문, 병원약사 부문, 제약유통 근무약사 부문 등 총 6개 부문에서 공모 접수를 받는다.
주제는 해당 분야 관련 자유주제(관련분야 제도·정책, 학술정보 등)이며, 원고는 오는 11월10일(월)까지 대한약사회 약사학술대회 준비위원회(02-581-1201)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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