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휠체어·의료용스쿠터 등 안전기준 강화
- 천승현
- 2008-09-19 17: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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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전자의료기기 기준규격 개정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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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동휠체어 및 의료용스쿠터 등 3개 품목의 의료기기에 대한 안전성 및 성능을 강화하는 ‘전자의료기기 기준규격 개정안’을 마련, 입안예고한다고 19일 밝혔다.
장애인 및 고령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욕구 증대로 인해 전동휠체어 등 의료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품질확보와 안전사고 예방 기준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동휠체어 및 의료용스쿠터 허가시 조명등과 반사경 장착을 의무화하고 이에 대한 형태, 색상, 반사각도, 주행 등에 대한 기준규격을 마련한다.
또한 고정식 상하지 운동치료기와 보행훈련기기에 대한 기준규격도 신설됐다.
식약청은 이번 개정안에 대한 민원설명회를 이달 중 개최, 업소 및 단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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