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출원 미공개 기술 5천개 기업에 공개
- 천승현
- 2008-09-11 20:02: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조합, 미공개 신기술 투자박람회 참가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올해 대학에서 출원된 5000개의 미공개 기술이 기업들에게 공개된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오는 11월 6일부터 3일 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08 산학협력 EXPO 대학 미공개 신기술 투자박람회’에 제약업계에서 유일하게 조직위원회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이번 투자박람회는 제약기업들이 올해 대학에서 신규 출원된 미공개 특허기술 5000건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술협력 상담회다.
박람회에서는 대규모 전국단위 마케팅을 통해 기술 수요기업을 발굴, 신기술에 대한 기업 및 금융의 투자 상담이 진행된다.
CK사업 운영대학 및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회원 대학이 참여하는 박람회는 신기술 아이템을 찾기를 원하거나 대학과 공동 연구를 통해 신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 등이 참가 대상이다.
전시회 참여 기업은 대학의 미공개 신기술 및 우수 신제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상담회에 참여하는 기업은 대학별 또는 기술별로 사전 상담신청을 통해 해당 기술 발명자 및 대학 기술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약조합 홈페이지(http://www.kdra.or.kr)에 공지된 신청 안내에 따라 오는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여재천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대학 신기술의 민간 이전을 촉진함으로써 새로운 산학협력 선순환구조 확립을 위한 산학협력 활성화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4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5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6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7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8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9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10"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