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아빠·엄마는 국민건강 위해 전력"
- 박동준
- 2008-08-22 11:07: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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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체험 행사 성료…‘행복한 가족 사진전’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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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심평원은 "부모의 직장 및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들의 초등학생 자녀 60여명을 직접 초청해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사무실 견학과 함께 체험 경제교실, 어린이용 심평원 홍보영상물 감상, 사랑의 편지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동범 개발상임이사는 행사에 참석한 직원 자녀들에게 "국민건강을 위해서 진력하는 여러분들의 엄마·아빠는 정말 나라를 위해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며 "자녀들이 엄마·아빠가 하는 일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직장체험 행사와 함께 심평원은 직원들로부터 접수받은 가족사진 총 31점을 본원 1층 로비에 전시하는 ‘행복한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심평원은 "앞으로도 신입 직원 부모 초청행사, 아버지 학교, 미혼 직원 만남의 장 등 다양한 가족친화 경영 프로그램을 전개할 것"이라며 "업무와 가정생활의 양립 지원을 통해 업무성과를 향상시키는 가족 친화프로그램을 꾸준히 시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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