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제네릭 방어 키워드 '근거중심주의'
- 최은택
- 2008-08-18 1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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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피토·노바스크 임상 마케팅 강화···'챔픽스'도 전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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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블록버스터의 제네릭 출시로 고전하고 있는 화이자가 제네릭 방어 키워드로 ‘근거중심주의’ 기치를 들고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의사협회가 공익 캠페인 중인 금연보조 전문약 ‘챔픽스’도 주력 마케팅 품목이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하반기 주요품목 중점 마케팅 전략과 관련, (제네릭 출시에) 위축되지 않고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에 대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부터 제네릭의 도전에 직면한 고지혈증치료제 ‘ 리피토’의 경우 80mg 고함량 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그동안의 임상결과 등 ‘근거’(에비던스)를 강조하는 마케팅 전략을 구사한다는 전략이다.
심혈관질환 예방에 있어 ‘리피토’ 고함량 조기요법으로 LDL-C를 적극적으로 조절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이와 함께 혈압약 ‘ 노바스크’는 ‘골드 스탠다드’ 성공신화를 강조키로 했다.
‘노바스크’는 18년간 임상과 투약을 통해 입증된 안전성과 효과가 최대 무기다.
지난해 말 새로 추가된 CAD(관상동맥질환) 적응증은 ‘노바스크’의 지속적인 성공신화를 이끌어줄 징검다리가 될 것으로 화이자 측은 자신했다.
초대형 블록버스터와 함께 화이자가 마케팅에 주력 중인 품목은 잠재시장이 큰 금연보조 전문약 ‘ 챔픽스’다.
화이자는 최근 흡연자들이 금연을 위해서는 개인의 의지 대신 의사와의 상담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는 데 주목했다. 이는 금연에 있어서 의사의 역할을 강조한 공익캠페인에 힘입은 바 크다.
화이자는 이를 근거로 흡연은 의사의 도움과 상담을 받아야 하는 니코틴 중독임을 알리는 데 주력하는 한편 적극적인 금연진료의 중요성을 의사들에게 알리는 교육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화이자 측은 “흡연자와 사회적 인식전환 추세는 앞으로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는 국민건강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화이자도 긍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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