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건기식 업체 비엘헬스케어 인수 추진...300억 규모
- 천승현
- 2023-12-04 17: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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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엘팜텍과 주식매매계약 MOU 체결...독점 교섭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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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천승현 기자] 광동제약이 300억원을 들여 건강기능식품 업체 비엘헬스케어 인수를 추진한다.
광동제약이 비엘헬스케어의 최대주주 비엘팜텍이 보유 중인 주식 전량을 300억원에 매수하는 내용이다. 매매 단가는 1주당 4830원이다.
광동제약은 MOU 체결을 통해 베타적·독점적 교섭권을 부여받았다. MOU에는 확인실사 관련 내용, 상호 비밀유지 의무 등이 포함됐다. 다만 MOU의 해제사유 발생 등 효력이 상실되면 주식매매계약은 실행되지 않을 수 있다.
비엘헬스케어는 건강기능식품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 639억원과 영업이익 1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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