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경인, 자매결연 농촌 일손돕기 나서
- 박동준
- 2008-07-13 20:00: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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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사1촌 마을서 봉사단 30명 포도재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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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인본부에 따르면 농번기를 맞아 실시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단 건이강이 봉사단원 30여명이 참여해 3000여평의 포도밭에서 포도 순따기, 봉지씌우기 및 마을회관 청소 등을 실시했다.
경인본부는 지난 2005년부터 전곡2리와 자매결연을 맺어 지금까지 일손돕기, 경로잔치, 무료의료지원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06년과 2007년에는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로부터 '1사1촌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국현 경인지역본부장은 "농촌사랑 활동은 곧 우리들 마음의 고향을 풍요롭게 가꾸는 일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여 이웃과 더불어 사는 공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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