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치과의, 2년간 무료 치과진료소 운영
- 박동준
- 2008-07-04 14:3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등포지역 차상위층 2000명 대상…급여 수준 진료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공단 영등포북부지사와 영등포구 치과의사회가 손잡고 향후 2년 동안 영등포 지역의 차상위계층을 위한 무료 치과진료소를 개설한다.
4일 공단 영등포북부지사(지사장 정상훈)은 "영등포구 치과의사회와 영등포 거주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2년간 무료 치과진료 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등포북부지사와 지역 치과의사회는 여의도 유진투자증권빌딩 16층에 위치한 지사에 '영등포 치아사랑센터'를 개설하고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무료 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영등포 지역의 건강보험 가입자 가운데 65세 이상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모자·조손세대 등 2000명으로 오는 2010년 6월까지 2년 동안 치과 검사 및 진단, 발치, 스켈링, 보험급여 대상 틀니 등 급여 수준의 진료를 받게된다.
지사와 지역 치과의사회는 "경제적인 이유로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차상위계층 주민을 위해 무료 치과진료 사업을 추진했다"며 "저소득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