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아름다운 가게, 불우이웃 돕기 앞장
- 박동준
- 2008-06-30 15:04: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기증품 1만2000점 판매…판매액 937만원 전액 기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바자회에는 지난 달 21일부터 임직원들로부터 수집된 의류, 가방, 주방용품, 도서, 장식품 등 1만 2천여점 및 심평원 홍보대사 탤런트 조재현씨의 방송의상 3점 등의 물건들이 전시, 판매됐다.
또한 이번 바자회에는 장종호 원장을 비롯한 심평원 임직원 60여명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나서 물품 판매 등을 도왔다.
심평원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 937만2860원을 전액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해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했다.
장 원장은 "내게는 필요하지 않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긴요하게 사용되고 그 수익으로 이웃도 돕는 일석이조의 뜻깊은 행사에 적극 동참해준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심평원은 향후에도 청계산 환경정화, 지역복지시설 지원 등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며 금년 가을 '아름다운 가게' 행사를 본원 앞 마당에서 다시 개최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