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 방문 1위, 병원-'동아', 의원-'유한'
- 가인호
- 2008-05-27 06:49: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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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 1만920명 조사, 클리닉 방문 10위권내 9곳 국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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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미약품은 종합병원과 클리닉에서 모두 영업사원 방문율 2위를 기록하며 종병과 의원급을 적절히 공략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중 클리닉을 방문하는 영업사원의 경우 상위 10위권중 국내제약사가 9곳을 차지해 압도적인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종합병원의 경우 다국적사 3곳, 국내사 7곳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미약품(96,423건), 동아제약(92,246건), 종근당(78,393건), 대웅제약(72,064건), 화이자(66,889건), SK케미칼(62,778건), 제일약품(59,671건), 일동제약(59,063건), GSK(49,501건)순으로 집계됐다.
영업사원 병의원 방문율이 높은 10대 제약사를 분석한 결과 국내사가 7곳으로 집계됐으며, 다국적사는 3곳으로 조사됐다. 이들 상위 10개 제약회사가 전체 32%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종합병원 방문율을 분석한 결과 동아제약이 36,341건의 방문건수를 올리며 1위에 올랐다. 이어 한미약품이 35,075건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제일약품이 30,423건으로 3위에 올라 관심을 모았다.
이밖에 GSK, 대웅제약, CJ, 종근당, 일동제약, 화이자, MSD 등의 기업이 종합병원 영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의원급의료기관(클리닉) 영업사원 방문율에서는 유한양행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동아제약, 종근당, SK케미칼, 대웅제약, 화이자, 일동제약, 안국약품, 경동제약 등이 10위권에 랭크됐다.

한편 CSD (세지딤스트레티직데이터)은 제약산업 전문 컨설팅회사로, CSD에서 제공하는 Promo data는 연간 17개 전문과목의 10,920명 의사패널로부터제약회사의 마케팅활동에 대한 자료를 수집, 가공해 제약사에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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