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좋은, 칼로하스 덴마크 유기농 그린케일 국내 독점 판매
- 노병철
- 2023-11-24 18:07: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타민 13종, 미네랄 12종, 아미노산 20종 등 함유 식품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칼로하스 덴마크 유기농 그린케일은 덴마크 정부 빈티지 채소 연구 프로그램 맥스벡(Max Veg) 프로젝트 350명 인체 임상에 사용된 품종으로 끊임없이 지속되는 과학적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비타민 13종, 미네랄 12종, 아미노산 20종, 2차 대사산물 5종, 식이섬유, 단백질, 클로로필 등 변형되지 않은 전통 식물 영양소를 잘 갖추고 있어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식품이다.
유기농 강국 덴마크 오-라벨 완제품으로 토양관리, 재배, 가공, 포장 모든 과정에 오가닉을 인증받았으며, 영양소 보존을 위한 특별한 제조 프로세스로 생산됐다. 차별화된 수확 방법과 10시간 이내 급속 동결로 영양성분 소실 방지 및 원물 고유의 맛과 향, 색까지 다 잡은 것이 특징이다.
더좋은 담당자는 “유기농 강국 덴마크 유기농 그린케일의 유통 독점 계약으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여 고객의 기대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칼로하스 덴마크 유기농 그린케일은 25포 규격, 하루 1포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개별스틱 형태의 식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