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위원회, 펜토라 적용범위 확대 불가
- 이영아
- 2008-05-07 08:17: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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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하는 위원들 더 많아, FDA 승인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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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자문위원들은 세팔론사의 진통제 ‘펜토라(Fentora)’의 적용범위 확대에 대해 반대했다.
6일 열린 자문위원회 회의에서 펜토라의 적용범위 확대에 대해 외부자문위원들은 17대3으로 승인을 반대했다.
이로써 암환자 외에도 마약성 진통제가 듣지 않는 환자에게 펜토라를 적용할 수 있게 하려던 시도는 어려워질 전망이다.
펜토라는 현재 마약성 진통제에 감수성이 없는 암환자에게만 사용이 허가돼 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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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토라’ 적용 범위 확대 놓고 논란 일어
2008-05-0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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