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환자 본인부담금 낮춘다
- 강신국
- 2023-11-20 22:2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 시범사업 개선방안 논의...복지부·공단·심평원 등 참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 만성질환관리위원회(공동위원장 박근태& 8231;염호기)는 지난 18일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워크숍을 열고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의협 만성질환관리위원회, 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고 지난 8월 제1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개선방안에 대한 설명과 본사업 시행과 관련한 자유로운 토의가 이뤄졌다.

염호기 공동위원장도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향후 바람직한 만성질환 환자의 관리를 위해 의료계와 정부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곽순헌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장은 "만성질환 환자의 본인부담금 납부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의협 만성질환관리위원회와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본인부담금 비율을 내년 7월 시행으로 추진 중인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본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권숙현 공단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추진부TF 부장은 "오늘 12월 28일부로 시행되는 개선 시범사업 중 관리형 시범사업을 기존 10개 지역에서 109개 지역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으로, 카드 발급을 통해 의료기관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오주연 심평원 일차의료개선부 부장은 급여 기준과 청구방법에 대해 설명하면서, 기본교육 이수증은 지난 13일부로 심평원 보건의료자원통합신고포털에 등록이 가능하다고 했다.
한편 세미나에서는 ▲고령의 환자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사업 신청 시 휴대폰으로 개인정보 활용 동의의 어려움 ▲지역 운영위원회 활성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이 109개 지역으로 확대 시 추가 참여 가능 여부 ▲환자 자가 체크(혈당, 혈압)관련 장비가 없는 환자에 대한 대책 ▲건강생활실천지원금 당뇨·고혈압 치료에 한해 사용 등 참여 의사회원들의 문의가 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2"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3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4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5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6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7"약국 의약품 보유·재고 현황, 플랫폼에 공유 가능한가"
- 8"이러다 큰일"…창고형·네트워크 약국 확산 머리 맞댄다
- 9파마리서치, 오너 2세 역할 재정비...장녀 사내이사 임기 만료
- 10대한뉴팜, 총차입금 1000억 육박…영업익 8배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