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에 최희선 후보 당선
- 강신국
- 2023-11-17 11:33: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제10대 직선 임원선거에서 최희선 위원장, 송금희 수석부위원장, 곽경선 사무처장 후보가 당선됐다.

최희선 위원장 당선자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지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지역본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송금희 수석부위원장 당선자는 연세대학교 원주연세의료원지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보건의료노조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 곽경선 사무처장 당선자는 원광대학교 산본병원지부장을 역임했고 현재 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이다. 당선자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10대 위원장으로 당선된 최희선 당선자는 "노동자들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현장 강화를 통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현장이 살아야 조직이 튼튼해지고, 튼튼한 조직력으로 투쟁해야 승리할 수 있다. 더디 가더라도 현장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 조직을 바로 세우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9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 10삼성바이오에피스, 프레이저테라퓨틱스·바이온사이트와 맞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