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생동시험 조작 6품목 급여정지
- 박동준
- 2008-02-22 06:29: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허가취소 시 급여목록 삭제…'이테라졸정' 유예기간 동안 적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미약품 '페디핀24서방정' 등 생동성시험 조작 혐의로 허가가 취소될 예정인 6품목이 22일자 진료분부터 급여가 정지된다. RN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식약청에서 발표한 생동성 시험 조작혐의로 허가취소 예정인 6개 의약품에 대해 22일자 진료분부터 급여를 정지하고 허가취소 시 보험급여목록에서 삭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2일자로 급여가 정지되는 품목은 ▲한미약품 페디핀24서방정(상한금액 541원), 세프틸건조시럽(96원) ▲현대약품 레보투스정(272원) ▲환인제약 니펠에스알정30mg(552원) ▲파미래 니페디피나유더마서방정(552원) 등이다.
또한 드림파마의 '이테라졸정'은 지난 달 24일자로 급여삭제가 고시됐다는 점에서 급여 유예기간인 오는 7월 31일까지 급여가 정지된다.

관련기사
-
생동조작 연루 6개 의약품 판매중지 명령
2008-02-20 18: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2대웅 "거점도매, 수급 차질·유통 혼란 유발 확인 안돼"
- 3삼성바이오, 2차 파업 우려…대외비 문서 유출 혼란 가중
- 4심야약국 확대·불법 약국 방지…서울시약-오세훈, 정책 협약
- 5"청년약사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서울시약, 깐부소통 간담회
- 6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 7영남약대, 박정관 위드팜 회장 초청 토크 콘서트 개최
- 8강서구약, 신임 경찰서장과 약국 치안협력 등 논의
- 9알리코제약, 가정의 달 맞아 ‘사랑과 화목의 앞치마’ 전달
- 10청주시약, 세무사와 업무 협약...약국 세무강의도 진행





